한솔페이퍼텍, 전남 담양 남부마을에 발전기금 1000만원…11년째 상생
2016년부터 매년 후원…주민 복지·마을 공동체 활성화 지원
박제성 기자
js840530@megaeconomy.co.kr | 2026-10-28 09:17:02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솔그룹 계열 골판지 원지 제조기업 한솔페이퍼텍이 사업장 인근 지역에 11년째 발전기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한솔페이퍼텍은 전남 담양군 대전면 남부마을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2016년부터 매년 남부마을에 발전기금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 전달된 기금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마을 공동체 운영과 주민 편의시설 개선 등 복지 증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삼중 담양군의원과 이재천 남부마을 이장, 한솔페이퍼텍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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