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14개 매장서 가전 제품 저렴하게 선봬
4월 3∙4주 차 주말에 프로모션 지행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4-03 09:15:2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전자랜드가 전국 주요 거점 매장에서 온라인 최저가보다 낮은 가격에 제품을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4월 3·4주차 주말 동안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용산본점을 비롯해 경기 일산점·중동점, 대전 대전본점·중리점, 충북 분평점, 전북 인후점·익산점·서신점, 광주 상무점, 대구 죽전점, 울산 울산삼산점, 경남 도동점·진주성점 등 전국 14개 매장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전자랜드는 주요 가전 제품을 온라인 최저가보다 저렴한 수준에 판매한다.
전자랜드는 일부 상품에 국한된 할인에서 벗어나 다양한 품목을 온라인 최저가 이하로 구성해 소비자의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낮추는 데 이번 행사의 초점을 맞췄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온라인 중심으로 인식되던 가격 경쟁력을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격 부담으로 구매를 미루던 고객들도 보다 쉽게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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