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유튜브 채널 ‘골드·실버버튼’ 달성 기념 고객 이벤트 진행
채널K·채널K 글로벌·2026키움영웅전 등 투자 콘텐츠 채널 성과
내달 12일까지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진행
정태현 기자
jth1992@magaeconomy.co.kr | 2026-05-18 09:14:09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키움증권은 유튜브 채널 3곳이 ‘골드버튼’ 1개와 ‘실버버튼’ 2개를 확보한 것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가운데 ‘채널K by 키움증권’은 2021년 3월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하며 골드버튼을 받았다. 해당 채널은 휴일을 제외한 평일 아침 라이브 콘텐츠인 ‘박명석의 K-PICK’을 통해 국내 시장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채널K 글로벌 by 키움증권’은 구독자 10만명 이상 채널에 수여되는 실버버튼을 확보했다. 이 채널은 해외주식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침 라이브 프로그램 ‘체크인 뉴욕’을 통해 글로벌 매크로 시황과 미국 주식 분석을 다룬다.
또 다른 실버버튼 채널인 ‘2026키움영웅전’은 실전투자대회 ‘키움영웅전’과 연계된 채널이다. 상위권 참가자들의 매매 기법 분석과 실시간 순위 정보 등을 콘텐츠로 구성하고 있다. 대표 콘텐츠로는 ‘포모의 HTS로그인2’와 ‘트레이딩 분석센터’가 있다.
키움증권은 이번 골드·실버버튼 확보를 기념해 18일부터 오는 6월 12일까지 ‘트리플 버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3개 채널 가운데 1개 이상 구독을 인증하거나 축하 메시지를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33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안석훈 키움증권 리테일플랫폼부문 투자컨텐츠팀장은 “이 같은 성과는 키움증권 콘텐츠를 믿고 성원해준 개인투자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개인투자자들의 합리적 투자 판단을 지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최근 투자자 교육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달 말 상장을 앞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투자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 이수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국내 첫 단일종목 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인 만큼 투자자 보호와 원활한 거래 지원에 나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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