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오니스트와 ‘웰니스 스테이’ 패키지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8-21 09:07:1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클린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와 협업해 웰니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오니스트와 함께 ‘오니스트 웰니스 스테이(OWNIST Wellness Stay)’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호텔 휴식과 이너케어를 결합한 상품이다. 최근 웰니스가 운동과 휴식을 넘어 식습관과 수면, 이너뷰티 등 일상적인 건강 관리 영역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했다.
패키지에는 디럭스 객실 1박과 오니스트의 ‘트리플콜라겐 & 트리플샤인 SET’가 포함된다. 씨메르 아쿠아바에서는 트리플콜라겐 오렌지를 활용한 웰니스 음료를 제공한다.
오니스트는 자연 유래 및 유기농 원료를 활용한 이너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이번 협업을 통해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휴양 콘텐츠에 이너케어 경험을 결합했다.
패키지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웰니스 관련 식음 콘텐츠도 강화하고 있다. 라운지 파라다이스 조식에 디톡스 워터와 모둠 채소 구이, 병아리콩 샐러드, 복분자 방울토마토, 그릭 요거트, 올리브 등 건강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해운대에서의 휴식과 건강한 이너케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웰니스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라다이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181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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