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 숏폼 공모전 시상식 개최…장병 참여 콘텐츠 발굴
3기 사업자 최초 30만좌·누적 이용액 1000억원 기념
장병 이용 경험 담은 숏폼 영상 우수작 선정
정태현 기자
jth1992@magaeconomy.co.kr | 2026-06-15 09:03:55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은행이 나라사랑카드 이용 고객이 직접 제작한 숏폼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수작을 선정했다.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 최초 30만좌 돌파와 누적 이용금액 1000억원 달성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다.
신한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나라사랑카드 숏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약 한 달간 현역 장병과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나라사랑카드 이용 경험과 주요 혜택을 주제로 숏폼 영상을 제작해 응모했다.
최종 수상작은 창의성과 전달력, 완성도,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대상 수상작은 PX(군마트) 할인과 교통 할인 등 장병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이용자 관점에서 쉽고 재미있게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신한은행은 6월부터 나라사랑카드 신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CU 모바일상품권 1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황재필 신한은행 기관영업1부 본부장은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 최초 30만좌 돌파와 누적 이용액 1000억원 달성은 장병 고객들의 성원 덕분"이라면서 "앞으로도 장병들의 금융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과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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