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연휴 전·후 일본·베트남 노선 대상 프로모션 진행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1-26 09:00:0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서울이 설 연휴 전·후 기간 여행 수요를 분산시키기 위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에어서울은 설 연휴 기간 집중되는 이동 수요로 항공편과 공항 혼잡도가 높아지는 점에 착안해, 연휴 전·후 출발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운임과 부가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 출발 일본 노선(후쿠오카 제외)과 베트남 노선을 대상으로 적용되며,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항공권 탑승일자 등 세부 조건은 에어서울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연휴 혼잡을 피해 보다 여유로운 일정으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 중심의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수하물과 좌석 등 이용 과정에서 체감도가 높은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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