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팩토리코퍼레이션, 내셔널지오그래픽 'OCEAN' 전시서 벨루가와 교감하는 실감형 XR 콘텐츠 선봬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06-12 09:06:28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메타팩토리코퍼레이션이 오는 10월 1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기획 'OCEAN' 전시에 참여해, 관람객이 가상의 벨루가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XR(확장현실) 기반 인터랙션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OCEAN' 전시는 미지의 심해와 해양 생태계의 경이로움을 조명하는 특별 기획전이다. 메타팩토리코퍼레이션은 전시장 내에 끝없이 펼쳐진 깊은 바다의 신비로운 공간감을 초실감형 미디어 아트로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특히 단순한 시각적 관람을 넘어, 관람객의 움직임과 손짓을 인식해 해저 공간 속 벨루가가 다가와 유려하게 상호작용하는 차원 높은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며 전시의 핵심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최근 메타팩토리코퍼레이션은 82억 원 규모의 초대형 AI 미디어 국책과제를 총괄 수주하는 등 독자적인 실감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확고히 입증했다. 이러한 탄탄한 기술적 우위와 압도적인 실감 미디어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2027년 하남, 2028년 코엑스 내 대규모 몰입형 공간 론칭이라는 핵심 로드맵을 속도감 있게 전개하며 미디어 테크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메타팩토리코퍼레이션 이재일 부대표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전달하고자 하는 위대한 해양 생태계의 메시지를 당사의 실감 미디어 기획력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더욱 생생하고 감동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중에게 독보적인 몰입 경험을 제공하는 강력한 콘텐츠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미디어 테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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