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발랄 시너지 기대”…오로나민C, 새 모델로 강미나 발탁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6-02 08:50:4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는 생기발랄 탄산드링크 ‘오로나민C’의 2026년 새 광고 모델로 배우 강미나를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강미나는 다양한 작품에서 끊임없는 도전과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호텔 델루나’, ‘웰컴 투 삼달리’ 등 주요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 이어,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주연으로 출연하며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강미나가 지닌 도전적인 이미지가 새로운 시작과 가능성을 응원하는 오로나민C의 브랜드 철학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김홍철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저는 “강미나 특유의 밝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 모델 발탁을 계기로 청년 세대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지난달 28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청년 건강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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