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특별한 하루”… 노랑풍선, 아동 문화체험 봉사활동 진행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5-15 08:45:3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이 삼일미래재단·삼일PwC, 본도시락과 협력해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한 문화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노랑풍선은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서울 도심 문화체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식우려아동 지원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를 통해 마련됐다.

 

 

▲ [사진=노랑풍선]

 

이번 활동에서 노랑풍선은 ‘노랑풍선 시티투어버스’ 전용 배차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담당했으며, 삼일미래재단은 임직원 봉사자 매칭과 아동 초청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맡았다. 본도시락은 아동들을 위한 영양 맞춤형 도시락을 제공하며 식사 지원을 담당했다.

 

이날 아동들은 봉사자들과 함께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등 서울 주요 랜드마크를 방문하며 문화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정서 함양과 문화 격차 해소를 지원하는 한편, 참여 임직원들에게도 지역사회와의 교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여행 인프라를 활용해 아이들이 새로운 세상을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ESG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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