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전국 270개 구내식당서 봄 제철 메뉴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3-09 08:40:4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성웰스토리가 봄을 맞아 전국 구내식당에서 제철 식재료인 ‘봄동’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삼성웰스토리는 전국 약 270여 개 구내식당에서 봄동을 활용한 다양한 제철 메뉴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명 방송인이 봄동비빔밥을 먹는 영상이 재조명되면서 제철 식재료를 즐기는 이른바 ‘제철 코어’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봄철 대표 채소인 봄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삼성웰스토리는 3월 한 달 동안 구내식당에서 봄동비빔밥을 비롯해 봄동 겉절이, 봄동 된장국 등 다양한 메뉴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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