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추석 앞두고 어르신 80가정에 ‘행복보따리’
임직원 20여명 참여…선물세트 전달하고 안부 확인
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지역 취약계층 지원
정태현 기자
jth1992@magaeconomy.co.kr | 2026-09-18 07:54:34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추석을 앞두고 서울 마포구 저소득층 어르신 80가정에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행복 보따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명절 선물세트인 ‘행복보따리 키트’를 직접 포장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폭염을 힘겹게 이겨내고 맞이한 추석에 이웃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출범 초기부터 명절마다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선물 전달과 방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미래에셋 박현주재단과 함께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을 기조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체인지 카드 만들기와 한강 숲 가꾸기,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등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